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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팅, 약 82% 학부모 타겟 네이티브 광고 재집행…교육 환경에 유익한 광고만을 엄선, 학부모 신뢰도 및 광고 효과 극대화

발행일시 : 2018-08-23 17:48
그림=클래스팅 제공 <그림=클래스팅 제공>

 
교육 소셜 플랫폼 ‘클래스팅(대표 조현구)’이 학부모 타겟 네이티브 광고 상품 출시 1주년을 맞아 광고주 만족도와 운영 성과를 발표했다. 지난 1년 동안 교육부 등 정부 기관을 포함해 교육·도서·완구·생활·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150여 기관이 광고를 집행했으며, 이 중 약 82%가 광고를 재집행하는 등 만족도가 높았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클래스팅은 대한민국 교사·학생·학부모 2명 중 1명 이상이 사용하는 국내 대표 교육 소셜 플랫폼이다. 자녀의 학년·지역·관심사 등 광범위한 교육 및 소셜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개별 학부모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광고를 제공한다고 한다. 또 교육 환경에 유익한 광고 콘텐츠만을 엄선하고, 사용자에게 피로감을 주는 푸쉬 광고는 배제해 사용자 신뢰도와 광고 효과 모두를 높였다는 것이다.
 

그림=클래스팅 제공 <그림=클래스팅 제공>

특히 클래스팅은 텍스트·이미지·동영상 등 뉴스피드 게시글과 동일한 형태의 네이티브 광고를 통해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을 이끌어냈다. 동영상 광고를 3초 이상 시청한 비율은 40%로 국내 대표 포털 사이트(10%), 글로벌 소셜 미디어(9%)에서 같은 광고를 집행했을 때보다 약 4배 높게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매일 확인하는 학급 공지에 광고를 노출해 주목도를 높임으로써 구매력 있는 30-40대 여성 학부모 200만 명의 반응을 이끌어냈다고 한다.
 
실제로 클래스팅 광고를 집행한 맞춤형 두뇌 운동 센터 ‘밸런스브레인’은 신규 방문자가 96% 늘고, 다른 광고 플랫폼 대비 4~6배 높은 전환율을 기록하는 등 인지도 향상과 사업성과 모두에서 효과가 탁월했다고 업체 관계자는 설명했다.
 
밸런스브레인 마케팅 팀장은 “클래스팅 사용자들은 플랫폼에서 보여지는 콘텐츠가 유익할 것으로 기대하며, 신뢰를 바탕으로 광고가 진행되고 있다고 느꼈다. 특히 해당 캠페인뿐 아니라 다른 콜투액션으로 이어지는 특징이 인상 깊었다”라고 강조했다.
 
클래스팅은 전체 안드로이드 앱 잔존율 1위(2017년 10월),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및 애플 앱 스토어 인기 차트 1위(2018년 3월, 게임 제외)라는 높은 사용자 충성도를 자랑한다. 클래스팅은 올해 하반기 플랫폼 내에서 바로 광고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결제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 편리성과 만족도를 한층 더 끌어올릴 방침이다. 또 최근에 나온 활동 중심의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팅 플레이’를 통해 체험 학습, 여행, 캠프 등 학생이 경험하며 즐겁게 학습이 가능한 다양한 클래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한다.

 정영일 기자 (wjddud@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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