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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동 중국음식문화거리, 서울 새 핫플레이스로 떠올라 '대박'

발행일시 : 2018-09-14 22:30
사진=채널A 화면 캡처

<사진=채널A 화면 캡처 >

자양동 중국음식문화거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오후 방송된 채널A '관찰카메라24'에서는 서울의 핫플레이스로 새롭게 떠오른 자양동 ‘중국음식문화거리’가 전파를 탔다.

붉은색 중국어 간판이 즐비한 이국적 풍경의 자양동 ‘중국음식문화거리’에서는 다양한 중국 전통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첫 번째 음식 테마는 매운맛으로 유명한 사천 요리다. 중국식 샤브샤브인 ‘훠궈’와 중국식 짬뽕 ‘마라탕’, 민물가재를 매운 양념과 함께 볶은 ‘마라룽샤’가 주 메뉴다.

두 번째 음식 테마는 면요리다. 반죽을 칼로 쳐내서 면을 뜨는 산서지방의 ‘도삭면’, 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면요리로 꼽히는 란주 지역의 ‘우육면’, ‘베이징 자장면’ 등 중국 3대 면요리를 모두 이곳에서 맛볼 수 있다.

세 번째 음식 테마는 이 거리 인기를 견인하는 ‘양꼬치’. 한 집 건너 한 집은 양꼬치 식당일 정도로 그 수와 종류도 많다. 중국 오리지널 양꼬치부터 한국인 입맛에 맞춘 한국식 양꼬치, 양다리를 통째로 구운 바비큐까지 입맛과 취향에 따른 선택할 수 있다. 1인분이 1만원대로 저렴한 편이다.

이은수 기자 esle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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