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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서울 12월 경마 시행계획 발표, 마지막 주 휴장

발행일시 : 2018-12-03 10:54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12월 경마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1일부터 23일까지 8일간 98개 경주를 시행한다. 12월 마지막 주는 렛츠런파크 서울의 혹한기 휴장 기간으로 경마 시행은 하지 않고 마권 발매만 한다.
 
오는 8일(토)에는 서울 시행 13개의 경주와 제주 중계 4개가 발매된다. 15일(토)에는 서울 시행 12개 경주, 제주 중계 4개 경주가 발매되고, 22일(토)에는 서울 시행 경주가 11개, 제주 시행 6개가 운영된다.
 
2일(일)과 9일(일)에는 서울 시행 11개, 부경 중계 6개로 총 17개의 경주가 발매된다. 16일(일)에는 서울 시행 경주 1개가 늘어, 서울 12개, 부경 중계 5개로 구성되었다. 23일(일)은 렛츠런파크 부경의 휴장으로 서울 경주만 15개 발매된다.
 
참고로, 렛츠런파크 서울이 휴장인 29일(토)에는 부경 경주 10개, 제주 경주 6개가, 30일(일)에는 부경 경주 15개가 중계되며 발매가 운영된다.
 
연말인 만큼 다채로운 경마 이벤트가 계획되어 있다. 9일(일)에는 총상금 8억 원을 걸고 한국 경마 최강자를 가리는 ‘그랑프리(GⅠ)’가 개최되고, 16일(일)에는 최강팀 선발전의 결선으로 렛츠런파크 서울을 대표하는 마방이 탄생할 예정이다.   김휘영 기자 (younghk@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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