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색(色)다른 완전 무선 이어폰 'JBL TUNE 120'...사운드와 디자인의 밸런스를 찾다

발행일시 : 2019-08-12 10:03

완전 무선 이어폰 시장에 'JBL TUNE 120'의 새로운 '파동(波動)'이 울려 퍼지고 있다.

색(色)다른 완전 무선 이어폰 'JBL TUNE 120'...사운드와 디자인의 밸런스를 찾다

선을 넘어선 새로운 신세계를 열어준 완전 무선 이어폰의 등장 이래, 다양한 브랜드에서 많은 제품을 선보였지만 대다수가 사운드 혹은 디자인 측면에서 리스너들의 세심한 취향을 만족시키지 못하고 아쉬움을 남기곤 했다.​

특히, 단조로운 디자인의 제품이 국내 완전 무선 이어폰 시장을 독식하던 상황에서 차별화된 디자인과 사운드 퀄리티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갈증이 극에 달한 가운데, 삼성전자 하만의 정통 오디오 브랜드 JBL이 최근 출시한 'JBL TUNE 120'은 눈여겨 볼 제품이다.

색(色)다른 완전 무선 이어폰 'JBL TUNE 120'...사운드와 디자인의 밸런스를 찾다

■ 리스너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진짜' 완전 무선 이어폰의 등장​

JBL TUNE 120은 프로페셔널 사운드를 기본으로 트렌디한 디자인, 다채로운 컬러 스펙트럼, 극강의 편의성까지 '오감만족' 스펙을 갖춰 리스너들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으며, 특히 20대 스마트컨슈머 사이에서 긍정적인 후기를 확산하며 완전 무선 이어폰의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천편일률적인 완전 무선 이어폰 업계에 등장한 색(色)다른 완전 무선 이어폰 JBL TUNE 120은 출시 초반부터 네이버 쇼핑에서 랭킹 2위로 단숨에 뛰어오르며 폭발적인 판매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색(色)다른 완전 무선 이어폰 'JBL TUNE 120'...사운드와 디자인의 밸런스를 찾다


■ 트렌디한 디자인과 고품격 사운드의 특별한 만남​

컴팩트하면서도 감각적인 JBL TUNE 120은 사운드 성능뿐만 아니라 디자인을 중시하는 트렌디한 힙스터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미니멀한 디자인의 이어폰과 유려한 곡선의 미학이 돋보이는 충전 케이스를 모두 갖춘 JBL TUNE 120은 음악을 감상할 때는 물론 충전 케이스를 들고 다닐 때도 패셔너블한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3가지 사이즈의 이어팁은 내 귀에 꼭 맞는 편안한 완전 무선 이어폰을 찾던 소비자들에게 완벽한 만족감을 선사한다. 약 6.9g의 놀랍도록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이어버드는 장시간 착용할 때도 피로감을 덜어주며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JBL TUNE 120은 세련되면서도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9(Red Dot Design Award 2019)'에서 수상하며 디자인 우수성을 전 세계에 입증했다. JBL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7년 연속 총 99개 제품의 수상 기록을 자랑하며 오랜 기간 디자인 측면에서도 탁월한 경쟁력을 인정받아왔다.​

JBL은 2013년 '플레이업(PlayUp)', '파워업(PowerUp)', '마이크로2(Micro2)' 등 총 7개 제품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초 수상한 이후 매년 한 차례도 빠짐 없이 수상 제품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는 JBL TUNE 120을 포함해 총 12개 제품에서 수상의 영광을 얻으며 높은 퀄리티의 사운드는 물론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춘 세계적인 오디오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좌측부터 'JBL 인듀어런스 피크', 'JBL 언더아머 플래시', 'JBL 리플렉트 플로우' <좌측부터 'JBL 인듀어런스 피크', 'JBL 언더아머 플래시', 'JBL 리플렉트 플로우'>

특히, JBL의 또 다른 완전 무선 이어폰 라인인 'JBL 인듀어런스 피크(ENDURANCE PEAK)', 'JBL 언더아머 플래시(UA FLASH)', 'JBL 리플렉트 플로우(REFLECT FLOW)'도 올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의 주요 수상 부문에서 석권하며 비견할 바 없는 완전 무선 이어폰 시장의 왕좌의 자리를 증명했다.​​
 
■ '하만 타깃 커브' 사운드, 자신감에서 탄생한 무한한 자유로움​

수많은 역사 동안 고품질 사운드로 명성을 떨친JBL 제품만의 특색 넘치는 디자인과 컬러는 '하만 타깃 커브(Harman Target Curve)' 기술을 바탕으로 한 견고한 사운드 자신감에서 기인한다. 완전 무선 이어폰이 갖춰야 할 가장 기본적인 성능인 탄탄한 사운드 퀄리티를 토대로 한층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자유로운 컬러를 갖춘 다양한 제품이 탄생할 수 있었던 것이다.​

하만 타깃 커브는 수년간 1,000명 이상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연구해, 밸런스가 탁월하고 자연스러운 사운드를 과학적으로 도출한 하만 JBL만의 사운드 지향점이다. 하만 타깃 커브를 활용한 JBL의 음향 기술은 아티스트가 의도한 사운드를 리스너에게 가감 없이 전달한다.​

언제 어디서 누가 듣든지 청음자와 공간의 조건에 구애 받지 않고 높은 수준의 퀄리티를 지원하는 하만 타깃 커브 사운드는 다이내믹한 비트의 힙합, 펑키한 리듬의 팝, 감미롭고 풍부한 감성의 발라드까지 완벽하게 재현해내며 마치 라이브 공연장에 있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선사한다.

좌측부터 'JBL 인듀어런스 피크', 'JBL 언더아머 플래시', 'JBL 리플렉트 플로우' <좌측부터 'JBL 인듀어런스 피크', 'JBL 언더아머 플래시', 'JBL 리플렉트 플로우'>

 
■ 완전 무선 이어폰 시장을 물들이는 색(色) 다른 컬러 바람​

스타일리쉬한 네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 JBL TUNE 120은 완전 무선 이어폰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컬러'라는 완전히 새로운 선택의 기준점을 제시한다. 기존의 완전 무선 이어폰 제품들이 단조로운 흑백 색상에 갇혀있던 반면, JBL TUNE 120은 차별화된 컬러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또 한 번의 진화를 이끌어 냈다.​

우아한 핑크, 발랄한 옐로우, 심플한 화이트, 모던한 블랙까지 기존 시장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컬러 옵션을 자랑하는 JBL TUNE 120이 색다른 바람을 불어 일으키며 완전 무선 이어폰 시장을 화려하게 물들이고 있는 것이다. 특히, 국내에서는 세련되면서도 부드러운 핑크 색상이 JBL TUNE 120의 남녀노소 구분 없는 폭발적인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JBL TUNE 120은 사전 판매 전량 매진을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사용해본 완전 무선 이어폰 디자인 중 가장 만족스럽다', '고퀄리티 사운드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추다니 역시 JBL' 등 디자인, 음향은 물론 가격 경쟁력에 대한 호평을 얻으며 네이버 판매 랭킹 2위에 등극했다.​

뜨거운 반응을 확보하며 연일 매진 행렬을 기록하고 있는 JBL TUNE 120은 현재 추가 물량을 긴급 선적해 판매하고 있을 정도로 리스너들 사이에서 전례 없는 폭발적인 반응을 자랑하고 있다.

색(色)다른 완전 무선 이어폰 'JBL TUNE 120'...사운드와 디자인의 밸런스를 찾다


■ 리스너를 위한 디테일한 편의성으로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하게​

JBL TUNE 120은 리스너를 위한 편의성도 놓치지 않았다. 충전 케이스로 재충전할 경우 최대 12시간 동안 추가로 사용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다. 15분 충전 시 최대 1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급속 충전 기능도 탑재해 외부에서도 걱정 없이 JBL TUNE 120으로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다.​

편리한 블루투스 연결 기능도 JBL TUNE 120만의 특별한 매력 포인트다. 충전 케이스에서 우측 이어폰을 꺼내면 블루투스로 빠르게 연결되기 때문에 스마트폰은 물론 태블릿에서도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음질로 전화부터 음악 감상까지 원하는 기능을 손쉽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번거롭게 별도의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충전 케이스에서 이어폰을 꺼내거나 넣을 때마다 동시에 바로 켜지거나 꺼지기 때문에 심플하게 휴대할 수 있다.​

사운드, 디자인, 컬러, 편의성까지 어느 하나도 빠지지 않는 스펙을 자랑하는 JBL TUNE 120은 완벽한 완전 무선 이어폰을 찾던 리스너의 타는 목마름을 한 번에 시원하게 해소해준다. 사운드 명가 JBL만의 자신감 넘치는 명품 음향에 세련된 디자인과 독창적인 색상을 더한 JBL TUNE 120은 기존 완전 무선 이어폰 시장의 판도를 특별하게 바꿔 나갈 것이다.

김민우 기자 min@nextdaily.co.kr

© 2019 next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넥스트데일리 | 등록번호 : 서울 아 01185 | 등록일 : 2010년 03월 26일 | 제호 : 넥스트데일리 | 발행·편집인 : 구원모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23, 701호ㅣ발행일자 : 2005년 08월 17일 | 대표전화 : 02-6925-6318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나성률

Copyright © Next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