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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아태지역 e스포츠 토너먼트 ‘OMEN 챌린저 시리즈’ 개최

발행일시 : 2019-08-16 11:17

현재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전 세계 2억 5,900만 명 , 722억 달러 에 달하는 게임 산업의 47%를 차지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가볍게 게임을 즐기는 캐주얼 게이머부터 마니아, 프로게이머까지 지역 내 모든 게이머 층이 게임 산업을 견인하고 있다. 게임을 통해 창의성, 민첩성 등 일상과 업무에서 필요한 능력도 키워가고 있다.

HP는 e스포츠 토너먼트 ‘OMEN 챌린저 시리즈(OMEN Challenger Series)’를 개최한다. 경쟁 게임은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Counter-Strike: Global Offensive)’가 선정됐다.

OMEN 챌린저 시리즈(OMEN Challenger Series)’의 총 상금은 미화 5만 달러로, 한국을 포함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12개 국가에서 참가 예정이다. 2019년 8월 중 등록을 시작, 8월 말 온라인 예선전을 거쳐 2019년 11월 1~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최종 결승전이 열린다.

이미지제공=HP <이미지제공=HP>

OMEN 챌린저 시리즈는 한국을 비롯한, 호주,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뉴질랜드에서 참가할 수 있다. 상위 6개 팀은 각국 당 특별히 선정된 두 개 프로팀과 9월부터 진행되는 비공개 예선전에 참가한다. 12개국의 우승팀은 11월 1~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

OMEN은 HP 게이밍 PC 제품 라인업으로, 고사양 게이밍 노트북 및 데스크톱은 물론, 큐브 형태의 대형 데스크톱, 모니터, 게이밍 액세서리까지 게임에 특화된 다양한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HP 아시아 태평양 지역 컴퓨팅 제품 부문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 비네이 아와스티(Vinay Awasthi)는 “HP는 몰입감 넘치는 게이밍 생태계 조성을 위해 게이머 및 팬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해왔으며, 이들과 함께 모든 게이머에게 혁신과 창의성을 불어넣는 커뮤니티를 만들어 갈 것이다. 지난해 게이머들이 선보인 최고의 기술을 올해에도 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텔 아시아 태평양 지역 매니징 디렉터 산토쉬 비스와나단(Santhosh Viswanathan)은 “OMEN 챌린저 시리즈에서 게이머들이 치열하게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종 우승팀이 결정되는 순간까지 기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향선기자 hsle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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