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대보그룹, 건설에 이종일 남광토건 전 부사장 영입

발행일시 : 2019-09-16 11:26
이종일 대보건설 신임 경영지원본부장. <이종일 대보건설 신임 경영지원본부장.>

대보그룹이 그룹 기획조정실장 겸 대보건설 경영지원본부장(부사장)에 이종일(58) 전 남광토건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신임 부사장은 1988년 대림산업에 입사해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후, 고려개발과 ㈜삼호에선 경영혁신본부장을 역임했다. 2017년 11월부터는 남광토건 관리지원본부장으로 재직했다.

대보그룹은 또 박찬호 전 ㈜삼호 상무를 대보건설의 토목사업본부장(전무)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박 전무는 1984년 ㈜삼호에 입사해 고속철도와 도로, 하수처리장, 택지공사 등을 거친 토목관련 전문가다.

대보건설측은 이번 영입과 관련 “건설사에서 30년 이상 근무하며 쌓아 온 노하우와 풍부한 경험이 회사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팀 news@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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