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연예

'태양의 계절' 결방 이유는? '생생정보'까지 영향..SK-키움 플레이오프 1차전

발행일시 : 2019-10-14 11:34
사진=KBS2 '태양의 계절' 홈페이지 <사진=KBS2 '태양의 계절' 홈페이지>

'태양의 계절'과 '2TV 생생정보'가 SK-키움 플레이오프 1차전의 여파로 결방하게 됐다.

14일 오후 방송 예정이었던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91회와 '2TV 생생정보'는 '2019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SK 대 키움 경기 중계로 인해 결방한다.

'2019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의 선발 투수는 SK의 김광현과 키움의 브리검이 나서 한 판 승부를 펼친다.

한편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다룬 작품이다.

'태양의 계절' 후속은 배우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등이 출연하는 '우아한 모녀'다.

'태양의 계절' 후속 '우아한 모녀'는 오는 11월 방송 예정이다.

이상인 기자 lsi@nextdaily.co.kr

© 2019 next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넥스트데일리 | 등록번호 : 서울 아 01185 | 등록일 : 2010년 03월 26일 | 제호 : 넥스트데일리 | 발행·편집인 : 구원모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23, 701호ㅣ발행일자 : 2005년 08월 17일 | 대표전화 : 02-6925-6318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나성률

Copyright © Next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