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연예

손흥민 눈물의 퇴장, 그 속에 담긴 의미는?

발행일시 : 2019-11-04 14:28
사진=손흥민 SNS <사진=손흥민 SNS>

손흥민이 눈물을 흘렸다. 손흥민이 경기 중 눈물을 흘리자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손흥민은 4일(한국시간) 오전 영국 리버풀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19 2020시즌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에버턴과의 원정경기에 출전했다.

이날 경기에서 손흥민은 후반 33분, 안드레 고메스(에버턴)에게 뒤에서 태클을 시도했다. 이 태클로 손흥민은 레드카드를 받았다.

그리고 안드레 고메스는 세르주 오리에와 충돌, 발목 부상을 입었다. 주심은 옐로우 카드를 줬지만, 비디오판독 후 퇴장으로 변경했다.

이에 손흥민은 얼굴을 감싼 뒤 눈물을 흘리며 경기장을 벗어났다.

홍혜자 기자 hhj@nextdaily.co.kr

© 2020 next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넥스트데일리 | 등록번호 : 서울 아 01185 | 등록일 : 2010년 03월 26일 | 제호 : 넥스트데일리 | 발행·편집인 : 구원모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23, 701호ㅣ발행일자 : 2005년 08월 17일 | 대표전화 : 02-6925-634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나성률

Copyright © Next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