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뷰티

바디프랜드, 中 국제수입박람회 참가…’람보르기니 안마의자’ 눈길

발행일시 : 2019-11-08 13:20
CIIE19 현장에서는 바디프랜드가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와 손잡고 세계 최초로 출시한 ‘람보르기니 안마의자(LBF-750)’를 전시했다. [사진=바디프랜드] <CIIE19 현장에서는 바디프랜드가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와 손잡고 세계 최초로 출시한 ‘람보르기니 안마의자(LBF-750)’를 전시했다. [사진=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가 중국 국제수입박람회(CIIE)에 참가해 프리미엄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였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CIIE는 중국 상무부와 상해시가 공동 주최하는 중국 최대 규모의 박람회로,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상해 국가회의전람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전 세계 150개국에서 3700여개 기업이 참가했다.

바디프랜드는 ‘건강을 디자인하다’라는 회사의 설립정신과 ‘인류 건강수명 10년 연장 프로젝트’의 실현을 위해 안마의자 12대를 전시해 글로벌 고객들의 체험을 도왔다.

현장에서는 ‘람보르기니 안마의자(LBF-750)’를 비롯해 성장기 청소년용 안마의자 ‘하이키’를 만나볼 수 있다. 마블(MARVEL) 캐릭터 버전의 안마의자도 전시됐다. 바디프랜드는 전시품 중 현장 관람객이 가장 관심을 보인 제품은 람보르기니 안마의자였다고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금까지 바디프랜드는 세상에 없던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제품을 내놓은 만큼 박람회장을 찾은 전 세계 바이어들과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라며 “글로벌 안마의자 시장 1위 기업으로서 글로벌시장 소비자들과의 소통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프로스트&설리번'에 따르면, 바디프랜드는 2017년 기준 글로벌 안마의자 시장에서 점유율 8.1%를 기록해 1위에 올랐다. 바디프랜드는 2017년 미국, 중국을 시작으로 올해는 프랑스 파리에 전시장을 오픈하며 유럽시장에도 진출했다.

김광회 기자 elian118@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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