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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에코스트럭처 IT 어드바이저’, 클라우드•온프레미스 꼼꼼하고 선제적 통합 인프라 관리 최적

발행일시 : 2020-03-18 14:07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DCIM) 솔루션인 에코스트럭처 IT 어드바이저(EcoStruxure IT Advisor)를 한국에 출시한다.

에코스트럭처 IT 어드바이저 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의 통합 아키텍처 플랫폼인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의 응용 프로그램이자, 데이터센터 및 IT 전문가를 위한 ‘에코스트럭처 IT(EcoStruxure IT)’ 플랫폼에서 확장된 소프트웨어이다.

에코스트럭처 플랫폼 기반으로 각각의 커넥티드 장치에 올라오는 정보들을 쉽게 분석하고, 이 정보를 이용해 데이터센터 내의 자산 관리와 배치, 시설 운영을 최적화할 수 있다. 데이터센터 관리자는 설비 인프라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데이터센터의 수익성, 효율성, 가용성을 모니터링하고 미리 대응, 개선해 효율적으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다. 장치 세부 정보 및 자산의 속성 데이터가 물리적인 레이아웃 내에 표시되어 자산속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IT 어드바이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IT 어드바이저>

리스크 영향 분석 보고서로 향후 혹은 현재의 위험성이 인프라에 미치는 영향을 미리 파악해 대비할 수 있다. 대규모 데이터센터와 코로케이션 시설의 데이터센터 운영자가 운영에 소요되는 시간과 경비를 절감하고 센터 가동 시간을 극대화할 수 있다. 실시간 모니터링과 원격지원 서비스로 관리자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즉각적으로 데이터 센터 내에 발생한 이상을 감지하고 대응 할 수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 한국 및 대만 시큐어 파워 사업부 권지웅 본부장은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IT 어드바이저는 강력한 사이버 보안 기능이 적용된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해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접속할 수 있어 산업 현장에서의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와 운영을 보다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슈나이더일렉트릭 에코스트럭처 IT(EcoStruxure IT)는 사물인터넷(IoT)이 지원되는 전체적인 물리적 인프라 자산에 대한 가시성을 갖췄으며, 안전하고 벤더와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모니터링 소프트웨어인 에코스트럭처 IT 엑스퍼트(EcoStruxure IT Expert), 슈나이더일렉트릭의 24/7 상시 모니터링과 전문가의 제안, 리포트를 통해 통찰력이 제공되는 에코스트럭처 어셋 어드바이저(EcoStruxure Asset Advisor)를 포함한다.

이향선기자 hsle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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