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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분리해도 걱정되는 보안…서버 보안 기술 적용된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DA-Loc’ 공공시장 견인

발행일시 : 2017-11-16 15:36

SGA솔루션즈(대표 최영철)는 공공기관 망분리 사업에서 ‘DA-Loc’(이하 ‘다락’)을 잇따라 공급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다락’은 망분리 환경의 인터넷PC에 설치하는 자료저장방지솔루션으로 2012년 국내 최초로 39개 중앙 행정기관의 ‘인터넷PC 망분리 솔루션 구축 사업’에 도입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공공 망분리 사업에서 자료저장방지솔루션 설치가 의무화되기 시작된 이후 ‘다락’은 중앙 부처뿐 아니라 하위 부처 대상으로 공급이 확대됐다.

올해도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인사혁신처, 한국원자력연료, 남부발전 등 10여 개 공공 기관에 공급했고 4분기 추가 수주가 전망되고 있다.

망분리해도 걱정되는 보안…서버 보안 기술 적용된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DA-Loc’ 공공시장 견인

‘다락’은 인터넷 전용 PC의 자료저장방지를 위한 엔드포인트 보안 제품으로, SGA솔루션즈의 서버보안 기술을 적용해 보안을 더욱 강화했다. 그간 해커들의 주된 공격대상이었던 MBR(Master Boot Record : PC 부팅 시 필요한 정보의 저장 장소)에 서버보안 기술을 적용, 관리자에게 파일접근방식 설정 및 통제 기능으로 모든 데이터의 접근을 통제할 수 있어 랜섬웨어 등 해킹 공격으로부터 중요 정보를 보호할 수 있다.

또한 자료 저장 및 확장자 변경 방지 기능 등을 통해 내부자에 의한 자료 유출과 같은 2차 정보 유출 사고 피해를 강력히 차단할 수 있다. 특히 바이러스 백신, PMS, 내PC지키미 등 자사 엔드포인트 보안 제품과 통합 관리되고, ONE Agent 구현으로 관리자의 관리 포인트가 축소돼 사용자 PC 성능 저하를 막는다.

SGA솔루션즈 최영철 대표이사는 “많은 기업•기관들이 보안상의 이유로 망분리를 도입했지만 이를 우회하는 보안 위협 또한 날로 고도화돼 터파크 개인 정보 유출 사고 등 대규모 보안 사고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며 “망분리 환경의 보안성 강화에 중심을 둔 ‘다락’으로 2020년까지 연평균 30% 이상 성장이 기대되는 망분리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향선기자 hsle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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